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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일 10:30pm~40pm 술에 만취한 한 분이 갑자기 자해를 하면서 상황이 벌어지고 1. 피 흘리며 이동 2. 갑자기 재선거 외침 흐름이 끊김 3.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물로 닦기 시작 4. 경찰이 자원봉사 학생들에게 안전선 그어달라고 요청 5. 학생들이 안전선 그음 6. "왜 흐름을 끊냐"며 학생들한테 뭐라 하는 분들 생김 학생들은 "경찰이 증거 보존하라고 해서 못 들어가게 한 거다"라고 설명 → 말다툼 7. 알고 보니 자해한 분은 중국인 유학생이라고 하더라고요. (뒤에 큰 차 위에? 계신분이 그러시더라고요요.) 왜 학생들한테 시켜놓고, 그 힘든 학생들이 욕을 먹어야 하나요. 20대 초반으로 보이던데… 앞장서서 외쳐주고 자원봉사 해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흐름 끊기고 사람들 분열되는 게 만들어서 지치게 만드는걸 노리는듯요. 그래서 더 화이팅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