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 보다보면 '내 주위는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 다들 평온해보이고 나만 유난인거같다'는 올공가신 분들 계신데,, 나도 동감함 진짜 나는 할수있는거 다한다고 데이오프만 생기면 1박 3일, 2박 3일 홍콩서 한국와서 공항에서 바로 캐리어끌고 오는데🥲 여기 오지 못한 분들을 뭐라 하는게 아니라 그저 지금 이 시국이 어느 시국인지, 사태가 어떻게 돌아가고 이 시점에서 국민들이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어떻게될지 다들 관심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애서 할 수 있는걸 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홍콩에서 일하며 홍콩 대만 중국 동료 모두와 같이 일하고 있는데, 한국이 홍콩처럼 될지 대만처럼 될지 우리의 손에 달림. 스레드에는 한국분들 글만 떠서 한글로만 글 쓰는데, 직장 동료들 맞팔인 인스타에는 스토리로 지금 한국이 이렇다며 올공 간거 영문, 보통화로 올리고 최선을 다하고있음😹 스토리 하트 눌러주는 동료들도 넘 고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