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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새벽 02시 올공 현장 심정 제 2의 4.19혁명을 향한 빌드업, 새벽시간 사람이 줄어들지만 난 믿는다. 청년들의 저력과 자유를 향한 주권자 대한국인의 기상을, 그래서 결국 승리할 것을. 이번 6.3 부정선거는 20여년간의 선관위 도둑질을 만천하에 드러낸, 악의 숙주를 찾아 완전 박멸할, 하늘이 준 찬스로서 자유대한민국 참정권 회복과 함께 "정의가 물같이, 공의가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 마지막 기회이고 오늘 이재명이 귀국과 함께 올공투쟁 새변화가 예상되고 결국에는 히늘의 심판과 함께 우리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기에 웃으면서 이곳에 계신 동지들과 함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를 힘차게 끝까지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