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더불어민주당 의원 (어제, 16일 /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 그렇다면 그 당대표가 연임을 하겠다고 도전하는 것은 적절한가… 저는 연임에 도전할 만한 명분은 많지 않다.] 정청래 대표의 연임 도전 선언, 대통령 순방 종료 이후가 될 전망인데요. 시선이 내일(18일) 서울공항으로 쏠리는 이유, 또 하나 있습니다. [강준현/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내일 마중 나가시는 건 아직 청와대 쪽에서 연락은 안 온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조금 전, "총리와 민주당 지도부가 모두 참석한다" 청와대는 소식을 알려왔는데요. 내일(18일) 대통령 전용기 앞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가 나란히 서 있게 될까요? [정청래/더불어민주당 대표 : 그런데 아직도 일부 언론에서는 '친청파가 어떻고, 친석파가 어떻고' 저도 알 수 없는 악의적 갈라치기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오늘(17일) 아침 회의, "계파는 없다"라며 선을 그은 정청래 대표. '노무현의 꿈'도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노무현언급 #이가혁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