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사퇴론 몰린 장동혁 지도부, 경찰청 사태로 '2차 전선' 구축하나 장동혁 지도부는 전날에도 잠실 시위 현장을찾아 서울경찰청장의 패가망신 발언을 비판하고 재선거를 주장했다. 장 대표는 취재진에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 강제 해산을 하명하고, 어제 서울경찰청장이 패가망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