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공산주의로부터 피로 지켜낸 대한민국의 안보가 지금 우리 눈앞에서 흔들리고 있습니다. 대전차 시설 23곳이 사라지는 장면은 단순한 뉴스가 아닙니다. 6.25의 비극은 먼 과거가 아니라, 우리가 잊는 순간 다시 현실이 될 수 있는 경고입니다. 참정권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국민들은 더 이상 침묵해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에 좌우는 없습니다. 지금은 함께 결속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