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티나 피터스(Tina Peters)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만났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티나 피터스에게 한국의 부정선거 실태와 최근 화재가 되고 있는 '올다르크'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티나 피터스는 2020년 미국 대선 부정선거를 주장하던 인물로, 콜로라도 메사 카운티 선거 시스템 접근 사건과 관련해 2024년 10월 약 9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2026년 5월 콜로라도 주지사의 감형으로 6월 1일 출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12월 피터스에 대한 ‘상징적 사면’을 주장하며 “티나 피터스는 선거가 공정하고 정직했는지 확인하려 했던 애국자”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출처 : '진리추구'의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