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관련 제보받았습니다. 투표함 보관 개표장 CCTV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는, 그래서 물어보니 박변이 증거보전 신청했는데안받아준다는 .. 답답합니다. 어제밤 라방 중이라 사후에 가서 확인했는데, 미친놈인지 약쟁인지 프락치인지, 자해소동으로 공포감으로 떠난 사람들이 많아서 일부러 1-3 게이트 앞 현장을 저라도 자리 지켜야겠다고 밤샘하고 아침에 라면먹고 씻어러 집에 왔는데 도저히 잠이 오질 않습니다. 어제밤 사건으로 이미지 실추, 자혁과 국힘 지지자들 서로 비난하고 이러다가 재선거 동력 약화될까 우려됩니다. 부정선거 척결의 하늘이 준 마지막 기회인데 .. 투표용지 부족으로 참정권 자체를 박탈당한 사람들도 전국 26개 지역이 넘고 유독 사전투표 869개 지역 쌍둥이 득표 즉, 전산 사전 세팅으로 사전투표한 유권자들의 투표용지는 쓰레기가 된 6.3부정선거, 이재명은 귀국하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준 이기회 청년들의 힘을 믿고, 하나님께서 정의, 공의를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