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흉기 난동 남성 ‘특수협박’ 입건…시위는 14일째 계속 서울 송파경찰서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 시위 현장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시민을 위협하고 자해한 30대 남성을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했다. 남성은 병원 치료 중이라 동기 조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고, 시위는 14일째 계속되며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