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점심 먹고 잠깐 산책을 했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10분만 걸어도 그늘을 찾게 되는 날씨네요. 올공에 있는 분들 생각이 났습니다. 얼마나 힘드실까.. 그 힘듦과는 비교할 수 없는 국민 주권을 향한 열망은 얼마나 대단한가…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