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잊혀진 가수 ZAM 황현민입니다. 어제 사랑하는 동생이지만 이재명을 지지하는 문화예술계에 있는 매니저 동생과 뼛속까지 좌파라 자신 있게 말하는 가수 동생 두 명과 통화를 했습니다. 두 명 다 저와 생각이 다르지만 정말 제가 너무 사랑하는 동생 두 명입니다. 그 동생 둘이 따로 똑같이 하는 말이 형 사업 하시니까 글 이제 절대 올리지 마시고 다시 버거랑 형 생활하시는 모습만 올리세요.. 라고 몇 번을 얘기하더군요! 지금 형이 이슈가 돼서 기자들이 많이 지켜보고 있는 것 같다며 너무 걱정된다고 그만 자중하시라고도 하더군요.. 요즘 저에 대해 그쪽 바닥에서 안 좋은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는 것 같다며 걱정이 너무 된다고 하더군요! 일하러 다니면서 듣는 소리들이 많으니 걱정되서 해준 소리라는건 정확하게 제가 압니다! 사실 요즘 저랑 생각이 같은 친구들도 사업하는 사람이 가만히 있지 왜 그랬냐며 시작한 거 어쩔 수 없지만 걱정이 된다고 연락들이 많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