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선거무효 소청 빗발쳐…중앙선관위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6·3 전국동시지방선거(지방선거)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하며 선거·당선을 무효화해달라는 선거소청이 2022년 지방선거 때보다 최소 6배 이상 많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에만 총 271건의 선거소청이 접수된 것으로 18일 집계됐다. 이날까지 접수 가능한 당선무효 소청과 시·도 선관위에 접수된 소청은 집계 중이어서 6·3 지방선거 선거소청 건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