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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게 혼자 종부주사파 척결 부정선거 밝혀내려고 싸우셨던 윤대통령님 그땐 왜 못 도왔을까 후회 하고 있는데 장동혁대표님 같은 목소리로 홀로 싸우는 모습 보며 또~제도권에서 장동혁 못 지켜 내면 또다시 장어겐 외칠 기회 조차 없을것 입니다. 장어겐 하지 않도록~ 아파서 병원 입원 해 있는 장동혁대표님 빠른 쾌유 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