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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 혼자와서 앉아 외치기 좋은곳. 딸이 엄마 또 가? 그럼!! 엄마는 내 새끼 자유대한민국에서 키우고 싶다!!!!! 딸 학원이 올공 옆이라 넘나 좋네. 너 끝날때까지 애미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친다!! 어차피 안바뀐다고.... 그렇게 포기와 무관심속에 나라는 썪어 곪아터지고 있는중이였다.... 하지만, 한알의 밀알의 기적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