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정치를 잘 모르는 20대 여성입니다. 현재 국군에 소속되어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습니다. 혹시 몰라 부계정으로 글 씁니다. 며칠 전 우연히 잠실 지역의 부정선거 관련 글을 보고 가끔씩 스레드를 들여다보다가 정치적인 운동이 아니라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저도 가도 되겠죠? 대진연이 뭔지도 잘 모르고.. A-WEB이 뭔지도 잘 모릅니다. 칼부림 소동에 대해서도, 미국 국기를 두르고 문을 잡고 있던 여성분에 대해서도 잘 모릅니다. 그저 선거 결과 국민이 제대로 된 권리를 행사하지 못했다는 게 밝혀졌다는 것만 인지했습니다. 저도 가면 후손에게 도움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