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든 자혁이든 칭찬할건하고 지적할건 하려고 어느 당에도 속하지 않은 개인입니다. 신원 확인되지 않았지만 누군가가 올림픽공원에서 국민의힘 입당원서를 뿌리는듯 합니다. 개인인지 단체인지 당 관계자인지 모르겠지만 당 관계자가 아니라면 법적 문제가 큰걸로 알고 있습니다. 법적인 문제를 떠나서도 이런 행위는 도의적으로 가볍게 여길 문제가 아닙니다. 당대표를 비롯해 의원들을 데리고 올공에 와서 얼굴을 알리고 뒷편에선 당원가입을 받고 있던것입니다. 국힘이든 자혁이든 문제가 보이면 둘다 지적할겁니다. 자혁에서도 이런일이 생기면 지적해야 합니다. 사진-@upu._.u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