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너무 뭉클한 대화 나눴음.. 사실 올림픽 공원에 많은 자영업자분들이 물품후원해주시는데.. 감사한 마음에 사장님들과 스몰토크 후 조심스레 제안 한번씩 말씀드렸음.."제 본업이 이렇고 현장서 푸드팀부른다.. 이 시기 끝나고 한번 제가 제안드리고싶다." 근데 올공에 오는 커피차량 중.. 전문 푸드트럭이 아니라 원두와 기본적인 물품 제외하고 전부 렌탈하신분이 있어요.. 저도 현장서 푸드팀 제안 받거나 돌릴때 있는데.. 차량, 발전기 등 견적서 받으면 비용이 꽤 나가는걸 아는데 그걸... 참.. 너무 인류애 터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