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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동안 하루 평균 3시간 정도 자면서 하루도 쉬지 않고 현장을 지켰습니다 그동안은 휴식보다 현장에 있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해 계속 자리를 지켜왔는데 드디어 몸의 한계가 찾아왔습니다 미친듯이 열이 펄펄 끓어서 도망치듯 집에 와버렸네요..... 하루만 쉬고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오겠습니다 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