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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8 IMF 아이 돌반지, 결혼반지 등 나라를 살리겠다고, 귀한 금을 자발적으로 내놓은 국민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내것을 조금도 아끼지 않았던 희생정신과 공동체 의식(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 들끼리의 연대감)이 2026년에도 전국 곳곳에서 재연되고 있다. 어린 아이를 등에 엎고, 목소리를 높이고 30도가 넘는 아스팔트 위에서 노숙하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우리의 목소리가 모여 금을 내놓아서 경제 위기에서 나라를 살렸듯이, 다시 한 번, 공산화의 위기에서 이 나라를 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