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종강하고 올림픽공원 가서 목소리 하나 내고자합니다. 올림픽공원 가서 이번에 목소리 한번 내겠다하니, 엄마가 저 혼자 가는게 위험하다고 같이가자고 하는데요. 엄마가 뼛속까지 좌파여서 지금 사태의 심각성을 잘 모르고 있어요 (저보고 이런 이상한 데에 빠지지 말라합니다..) 제선거를 해야한다는 건 알고는 있는데 대통령이 알아서 해주겠지라는 마인드입니다. 편향된 뉴스를 매우 믿고있어서 지금 정당의 독재를 아무리 설명하고 설득해봐도 눈닫고 귀닫습니다 가서 제가 뭘 하면 엄마가 눈과 귀를 안 닫고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