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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6일인데 해외 체류는 1년. 선관위가 몰디브·코타키나발루 등 해외 출장과 장기 파견에 수억 원의 혈세를 쏟아부은 사실이 드러나며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정작 선거 현장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등 관리 부실 논란이 이어졌는데, 선관위는 해외연수와 억대 지원에 예산을 펑펑 쓴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선거#세금#해외#여행#청년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