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관심이 없었다 정치도 나라 굴러가는 꼴도. 그저 나만 열심히 살면 된다는 생각 뿐이었기에 아이를 낳고 지난 대선을 보며 나의 성향을 알게 되고 정치에 관심이 생긴 이후로 눈여겨 보다 이번 참정권 침해로 인해 더이상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생각들었다 너무 대놓고 국민을 무시하기에 "나 하나로 뭐가 바뀌겠어"가 아닌 나라도 소리내어 나같은 사람을 깨우치게 만든다면 언제는 목이 쉬어라 외치며 관심없는 사람들 1명2명 모일거라 생각하고 아이때문에 가지 못하는 올공 원주에서라도 함께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