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세비(歲費) 받을 자격 있나?] 국민의 삶은 벼랑 끝이다. 소상공인은 대출길마저 막혀 절망에 빠졌는데, 여의도의 시계는 거꾸로 흐른다. 선관위 의혹은 물론, 입만 열면 거짓말인 ‘입벌구’식 거짓 선동정치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대가리에 똥만 가득 찬 정치인들이 제 밥그릇 챙기기와 권력 다툼에만 혈안이다. 올공에서 피눈물을 쏟아내는 국민들의 처절한 절규를 정녕 짓밟고 묵살하겠다는 것인가. 지금 국회의원들은 단 1원도 세비를 받을 자격이 없다. 당장 국회를 해산하고 현장 수개표로 정예 100명만 선출해 의원직을 무급 봉사직으로 전환하라. 당신들이 아니어도 밤낮으로 발로 뛰며, 전문성과 혜안으로 헌신할 진짜 국민들이 넘친다. 오만한 특권 정치는 이제 가차 없이 쓸어버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