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니 윤석렬 대통령 탄핵이니 해도 대부분의 평범한 국민들이 그나마 조용히 있었던 건 자유 민주주의라는 원칙이 지켜지고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6.3 부정선거를 통해 자유 민주주의의 근간인 참정권이 침해받는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탄핵 때마다 정의를 부르짖던 그 많던 국회의원, 각종 시민단체들이 조용히 있다는 것에 나 뿐만 아니라 상식적인 사고를 가진 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자유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인 참정권이 침해당했는데 가만히 있다는 건, 스스로 자유 민주주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상식있는 평범한 개인들이 지금 스스로의 의지로 움직이기 시작한거다!!! 잠실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내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하니까 지키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