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야 비로소 한바퀴 돌고왔어 난 61세(한국나이) 참 가슴아픈 모습이었어 이게 시위라고 ? 마치 나 국민학교 다닐때 소풍와서 우리끼리 이벤트하는 너무도 평화로운 모습 이었어. 왜 보수는 겨우 이렇게 밖에 못하면서 극우, 시위대 라는 소리에 폭행까지 당하는 처지가 되었을까 ? 우리는 단지 당연한 권리와 열심히 노력해서 세금내고 잘살고 싶다는 것이고 내가낸 세금에 의해 결정되는 내 권리를 찾겠다는 것 뿐인데 왜 이게 문제가 되야하지 ? 도대체 가 세상이 어떻게 된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