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긴점은 언론은 썩었다고 욕하면서 언론에 언급되면 좋아죽어요. 이번에 재선거 언론에서 언급하는걸 보고 아킬레스건은 부정선거라는게 명확해졌어요. 재선거는 본질이 아니라는걸 썩은 언론이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아 혹시 이게 불편하시면 언론은 정상인거죠? 그러면 언론 썩었다고 외치면 안되죠. 썩은 레거시 미디어를 욕하면서 레거시에 언급되는걸 왜 좋아하는거죠? 그건 당신들이 틀리고 있는거 아닐까요? 윤석열 대통령 탄핵되기전 언론을 수많은 애국 시민들을 우롱했죠. 탄핵 반대 집회를 오직 극우 프레임을 위해서 사용했던게 언론입니다. 윤어게인을 극우 한줌단으로 프레임을 짠건 지금의 언론들이죠. 왜 그들은 목숨을 걸고 부정선거를 극우의 슬로건으로 만들까요? '썩은' 언론은 왜 재선거는 언급해주고 부정선거는 하나의 음모론으로 만들까요? 다들 그 이유를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