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정선거와 재선거를 많이 언급하여야 하지만 미래에 국방의 의무를 다 해야하는 사람으로써 말하겠습니다. 안규백 국방장관은 '대한민국의 국방안보를 무너뜨리는 것'에 집중을 하는 사람으로만 보입니다. 즉,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대놓고 이마에 "나 간첩이오"를 적어놓은 사람 같습니다. 매번 볼때마다 정말 화가납니다. 현재 많은 고등학생들이 저희 학교에서도 그렇고 현 시국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재선거 실시해서 무너진 나라 전체를 바로 잡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