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엉터리 선거관리 이슈를 보면서, 이해할수 없는건 이건 부실선거지, 부정선거가 아니고 음모론에 빠지지 말자?? 이게 무슨 dog소린가. 아니 중국은 쿠팡도 털고, 코인거래소도 털고, 이동통신사도 털고, 하다못해 결정사 정보까지 털어가고, 최근에는 별로 도움도 안되는 모창사 합격자 사업아이디어 및 피드백까지 털어간다. 즉 중국은 대한민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고, 한국국민 주민 등본은 중국가면 돈주고 살수 있다. 모든걸 다털어가는 중국이 한국의 가장 심장부인 선관위 서버를 가만히 놔둔다고? 아..서버를 털필요도 없다. 그냥 서버에 개표입력하는 담당자면 구슬리면 그만이다. 전산입력 이번에 오류사건으로 보면, 그냥 개판으로 입력해도 어차피 체크도 안되고 걸리지도 않는다. 이거 완전 Big Hole아닌가. .이런 구멍을 중국과 선거 이해당사자가 활용안할리가 없다. 이건 음모론이 아니라 아주 합리적인 의심이다. 그런데 조사를 적극적으로 안하고 있다. 다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