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7동 투표소 앞에서 경찰 기동대 1000명 대동해 투표함을 가지고 간 후. 누군가가 피해 청원서 쓰라고 아파트현관에 돌렸는데 우성 주민분들 아무도 피해청원 안쓰심. 김민석 올공와서 쇼한 거나 이재명 선관위 해체 못하지만 개헌은하자고 더 치고 나오는 거나... 다 같은 수작. 저 쪽은 늘 이런 공작 수작 연극질 하지만 상식적 국민이 감정 대응 없이 이성적으로 보기만 해도 뻘짓 다 드러나게 되어 있음 . 즉 우파들 흥분 대신 이성찾자. 제도권 장동혁. 주진우 밀어주고 격한 용어. 감정 싸움. 음모론 그만 돌려요! 우파답게 팩트만 짚으면서 가도 이김. 참정권 침해. 헌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