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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은 확실히 올공 오고나서 변함. 지금 민심을 제대로 읽는 자는 올공을 직접 와 본 장동혁 이진숙 김은혜 김민전 김민수 신동욱 뿐임. 장동혁이 시대적 사명감을 안고 반드시 당일투표 수개표를 관철시켜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