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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대다수의 언론들은 이번 올림픽공원 민주화항쟁을 가능한 축소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을 음모론화하려고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점점 더 모이고 있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구호는 안착됐고 '한미공조 국제수사' 구호가 성장하고 있다. 교회에서 단체로 참석하는 것이 늘고 있고 곳곳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공연을 하고 재능기부륵 하는 이들이 생기고 있다. 지난주에는 중고생을 위한 과외봉사가 생기더니 오늘은 올공유치원도 생겼다. 부모를 따라온 어린이들이 따분할까봐 아이들을 봐주며 그림도 그릴수 있게 해줬다. 지난주에는 3만명대 중반이었는데 어제는 4만7천 오늘은 4만 5천까지 나왔다. 나오면 즐겁고 감동받는 곳이기에 최소 우파국민들은 멀리서도 찾아올듯 싶다. 창원에 사는 조카도 엄마에게 올림픽 공원에 가고 싶다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