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리는 하나다 부채 논란 잠재울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있었음 이거 처음 논란될때 ●주문제작 했을때가 구호가 재선거였다 -> 스티커 출력해서 부정선거 구호만 붙이면 됨 ●우리는 하나다 ->논란이 생겼으니 스티커 출력해서 뒤에 다른거 붙이면 됨. 그리고 공지로 이러이러한 논란이 있을거라고는 미처 생각을 못했다. 그래서 스티커로 새로운 문구를 넣어서 수정했다. 이러면 끝임 더이상 논란 생일것도 없음 근데 왜 오늘까지 굳~이 논란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가져와가지고 어르신들이랑 말싸움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보니까 오늘도 박스째로 가지고 오던거 봤는데 그거 논란 생기고 스티커 출력해서 붙일 시간 충분하지 않았나? 난 나혼자 부채 300개에 부정선거 유성펜으로 쓰는거 한 2시간 쓰니까 다 쓰더라 펜으로 쓰는것도 나 혼자 했는데 스티커 붙이는건 더 쉽지 않음?? 왜 안한걸까? 재선거 구호를 그렇게 고집해야하는 이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