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소개팅 후기 ㅠㅠ 회사 아는 언니가... 잘 생기고 매너 좋고 회사 좋고 집안 좋다고 해서 잠실에서 만남 친한 언니가 아니라,, 사진이나 키 등을 못 봤음 근데 키가 나랑 똑같음...ㅠㅠ 참고로 난 162cm 순간 당황했지만, 그래도 최대한 예의 있게 카페 가서 커피 마심 그래도 말은 잘 통함 그래도 최대한 예의 있게 커피 마시고, 집에 오려는데,,,,, 잠실 쇼핑몰 구경하자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돌아 다님 그러다가 서점에 갔는데, 책을 사주려고 함 ㄷㄷㄷ 2번 거절하다가 결국 받음 그리고 저녁까지 먹자고 하길레... 죄송하다고 하고 집에 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