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공에서 밤샛는데 새벽에 어떤 아저씨가 대화하는 척 내 지인들 사이에 끼어들더니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냐 계엄을 왜 그렇게 살살해서 온 국민에게 개고생을 시키냐 이러길래 기분나빠서 친구랑 화장실 간다하고 자리 피했는데 한 30분 지나서 2-2쪽에서 어떤 아저씨가 소리 지르시길래 들어보니 "ㅈㅍ새끼가 여기 왜왓어? 이거 우리편인척 말 걸더니 순 뿌락지네 이거" 하시면서 막 소리질렀는데 올공마을이 너무 평화 로우니까 일부러 삼삼오오 사람들 모여있는 곳에 윤카욕하고 계엄 욕하고 슬쩍슬쩍 금가게 만드는 작전으로 바꾼듯? 뉴비들이라면 어 그러네?계엄을 쎄게 했다면 찢재명 강점기에 살지 않았어도 되고 이 고생 안 했어도 되는데? 하는 마음 심게 하려고 하는 거 같으니 혹 모르는 사람이 이상한 말 하면 말 자체를 섞지말고 현명하게 자리를 피해주세요!! 그 어떤 빌미도 주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