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 ○
작년 봄 이였네 이때가... 자 이제 시차 적응 적당히 됐으니(아직 초저녁에 눈에 힘들어 가지만..) 어디든 찾아가서 소심하게라도(내가 극I라서..)외쳐 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