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부정선거 일터지자마자 국방부 준비했다는듯이 일사천리로 일 진행시킴 (방첩사 해체, 항미원조, 민통선 경계 해제 등) 쿠팡, 스타벅스 미국기업부터 등돌리게하면서 한미동맹의 본질도 흐리고, 악화시켜서 나라 팔아먹으려는거.... 진짜 계엄안하고 남았겠냐.... 시간이 지날수록 나라가 정말 위기라는 생각밖에 안듦 위 사태도 일부지만 그동안 대한민국을 망치기위해 얼마나 준비해온거야? 심지어 재선거에 대한 대통령 수습할 생각 1도 없음 언론 이미 장악당함 그나마 야당 국힘은 움직이고 민주주의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여당은 움직일 생각도안함... 대체 나는 어떤 나라에 살아온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