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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입니다. 25억 빚에 허덕일때 하나님께 이 빚만 다갚으면 죽어도 좋다고 했던 그때의 약속 잊지않고 있다가 비상계엄 직후 갑자기 내란이라고 이재명과 한동훈이 외치니까 레거시 미디어도 앵무새처림 윤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하고 다들 마녀사냥 하고 1+1=2 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 1+1=6이라고 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1+1=6이 되어가는, 미쳐돌아가는 것을 보고 자유대한에 자유가 사라지고 망해가겠다는 생각에 내가 가르친 청년들에게 빚갚는다는 심정으로 욕먹는 지금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1년 6개월 동안 일관되게 "윤어게인, 부정선거 척결, 한미동맹, 배신자(한동훈과 이준석 같은)척결 위해 싸워왔고 이번 6.3부정선거 모든 실증적인 증거가 드러났고 부정선거 척결 위한 하늘이 준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6.3.밤부터 지금까지 묵묵히 .. 앞으로도 꺾이지 않고 목숨 바쳐 싸율 겁니다. 부정선거 척결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올공으로 더 많이 모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