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진짜 이혼하고 싶다. 정치적으로 같은 사람을 만나라는거 어렸을때 개무시했는데, 지금 엄청 후회되.. 잠실 올공 나가자고 했는데 남편은 그런거 다 극우들이다 다들 아무렇지 않은데 너 혼자서 오버한다고 비웃는데 이걸 어떻게 말해야할지 하소연할데도 없고 날 마치 선동당한 멍청이 취급하는데 씁슬하다 나도 대학시절에 광우병보고 잘못됬다고 생각해서 결혼전에도 열심히 활동했다가 결혼하고나서는 부질없다고 신경안쓰고 살았는데.. 이렇게 삶은 개구리가 되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