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124표 차 충주시장 선거, 100% 수개표로 다시 셉니다! 6·3 지방선거 충주시장 선거의 당락을 가른 투표지가 다시 검표대에 오릅니다. 22일, 충북도선관위가 맹정섭 후보(더불어민주당) 측의 당선무효 소청을 받아들여 전격 재검표를 결정했습니다. 📌 재검표, 어떻게 진행되나요? 🗓️ 일시: 다음 달 15일 오후 1시 (예정) 📍 장소: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대강당 🔎 방식: 기계(투표지분류기) 없이 개표사무원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전면 수개표 💸 비용: 관련 법령에 따라 요청자인 맹정섭 후보 부담 🤔 재검표를 하게 된 이유는? 이동석 당선인(국민의힘)과의 득표 차이는 단 124표였지만, 무효표가 무려 2,277표에 달했습니다. 맹 후보 측은 ”선거 결과에 불복하는 것이 아니라, 새벽 시간대 개표 요원들의 체력적 한계로 혼선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어 검표 과정의 오류 여부를 재확인하려는 취지“라고 밝혔습니다. 무효표와 이의 제기 표는 법원, 선관위, 참관인이 꼼꼼하게 별도 확인할 방침입니다. 선관위는 이번 수개표 결과에 따라 당선 무효 소청 인용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 CJB NEWS #충주시장선거 #재검표 #수개표 #충북선관위 #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