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대한민국에 중도는 없다. 정치적인 상황에 따라서 본인 생각과 맞는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중도 아닌가? 정치적 관심이 필요한 특정 시점에는 중도가 있을 수 없다. 이번 선관위 사태를 놓고 재투표 찬성(국힘) or 재투표 반대(민주) 사전투표 폐지(국힘) or 사전투표 유지(개혁신당) 양자택일의 문제일 뿐이다. 이 시국에 본인은 중도라며 관망하는 태도는 비겁한 무임승차자임을 자처하는 것이다. 양심이 있으면 중도라고 하지말고 그냥 정치에 관심없는 무관심층임을 인정해라. 본인이 봐도 재투표 반대라는 민주당 지령은 못 외치겠고 저들은 극우라며 정신승리 일삼는 당신들은 절대로 중도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