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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나라 생각에 잠이 안와서, ”아빠 어디가?“ ”어~ 우리나라가 많이 아픈데 가서 태극기 좀 흔들고 올게“ ”많이 아파? 열도 많이 나고 그래?“ ”응“ ”아빠, 그러면 나라가 아프니까 가서 태극기 흔들고 와.” 이 나라 부디.. 우리 애들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정상화되어야..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큰 은혜가 내리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