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길어지면서 현장에 점점 이상한분도 많아지는거 같아 안타깝다 물론 98퍼센트는 좋은어르신분들이 오신다 다른분이 올리신 내향인촌 관리루틴 하신다는분 술드시고 와서 욕하는분들 어제 2층가는 계단에서 앉아 구호 외치는데 왠 해병대복장에 조교모 입은 할아버지가 한손엔 담배를 피고 오면서 말끝마다 욕하시면서 목소리를 더 크게 내야지 시x 그래서 뭐 탄핵 되겠냐 하시면서 담배피면서 소리치셨다 바로 어르신 공원내에는 금연구역이에요 담배피지마세요 했더니 바닥에 버리시고 발로 끄고 안버리고 그냥 가셨다 화가나서 바로 주워다가 주머니에 넣어드리고 빠르게 사라지셨다 주워다가 버리러 가면서 이 꼴보려고 퇴근하고 와야하나 싶었다 권한도 없는데 완장질? 하려는 사람들이 슬슬 생기는거 같아서 안타깝긴 하다.. 분명 분탕러들 또 올공의 민낯 실체 이러면서 붙을거 안다 하지만 잘못된건 잘못되었다고 성찰 할건 해야한다본다 안타까운 마음에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