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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가려고 지하철타서 경로석앞에 섰더니 웬여자분이 자리를 양보해주셨다 고맙기도했지만 이제 나이는 못 속이나보다했다 ㅠㅠ 처음이다 양보받기는 아무튼 오늘도 올공에 6시간근무하러갑니다 많이들 오세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