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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자유와혁신 미정갤 두세명 빼고 주변 모든 시민이 동의하고 합의한걸 깽판치고 억지부리고 발언 방해하고... 그게 그여자 입니다. 그자리에 없었고 상황도 모르면서 왜이렇게 미화하세요? 협회 소속 개개인의 짐챙기는걸 막을 권리도 명분도 법적 근거도 없습니다. 핸드볼경기장 내부 개표하던곳은 사무실과 분리되어 잠겨있습니다. 협회관계자도 두명만 들어가고 국회의원도 대동하고 방송카메라 두대가 따라가 철저히 찍고, 가지고 나온 물품 시민들께 확인시켜드리고 담는다고 했습니다. 혼란? 무슨혼란이요? 이보다 합리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심지어 저기에 전산, 하드디스크 등 의심될만한건 가지고 나오지 않기로 그 현장에서 시민이 건의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실시간으로 합의 했습니다. 미화 적당히 하세요 부채질 받는 남성 자혁 구의원 후보, 음주전과 300만원 부채질 하는 여성 올다르크 그자리에서 문도 막았지만, 올림픽공원을 극우 집회화 하는 집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