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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의 정치를 보는법은 어렵지않습니다. 헷갈릴때면 한걸음 뒤에서 바라보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누가 누구를 비판했니, 어떤 목소리를 내었니 어떤 법안을 발의했고 누군가가 저지했니 이런 연극에 그만 속으셔야합니다. 서로 뒤엉키고 싸우는척을 해도 결국 저들이 가고자 하는 방향은 같으니까요. 선관위 해체 -> 불가능하니 [개헌] 부정선거 -> 전국 재선거 -> 부분 재선거 -> [전자투표] 이 일정 또한 일전에 말씀드렸었습니다. 저들은 항상 투명합니다. 현재 저들이 어디까지 온것같으십니까? 아직 헷갈리시는 분들에게 이 글이 닿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