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아파트에서 부터 시작해 지금의 올공까지 함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올공 현 문제점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정말 이러다가는 정부와 정치계, 나아가 사람들에게도 우리의 목소리가 잊혀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영상제작업을 하고 있고 이 사태에 대해 레거시 미디어가 묵인하고 있는 내용을 영상화 하려합니다 현 시간 올공에 자유발언대를 마련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있는 고충, 내고자 하는 목소리를 인터뷰 형식으로 깔끔하게 촬영, 편집 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업로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얼굴이 나오길 원치 않으시면 뒤돌아서거나 마스크 착용 가능합니다! (참고로 정치적 목적은 전혀 없으며 개인의 의견만 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