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4주차에 접어듭니다. 🏟1 변함없이 🇰🇷나라걱정하는 ❤️마음만으로 현장을 지키고 유지하는 애국자원봉사자들이 계십니다. 재대로 된 🍚식사한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분들이 10분만 멈춰도 현장이 🪳아수라장이 될겁니다. 🏟2 미숙하고 자신감에 찬 일부 패션 자원봉사자들이, 지쳐가는 이분들 사이에서 완장놀이+SNS 놀이 하느라 여념이 없는 개. 돼지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 얼마 지나지 않으면 자존감 상실과 이게 아닌데라는 충격으로 스스로 곧 사라집니다. 10분 떠들다 반응 없으면 다리 꼬고 앉아 폰 처보고 있습니다. 현장에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할일이 태산입니다. 더 놀라운건 이 틈을 타 정치적인 프로필 이력 만들고 있는 기회주의적인 미숙아(정신병자?) 도 있습니다. 스펙타클합니다. ⚠️최근 잠실 현장 물품 지원을 요구🤛하는 피켓 들고 쇼하는 미숙아들이 현장에서 애국 젊은이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