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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 막고 가방까지 뒤졌다"... 어른들 시위에 수모 겪은 U-20 핸드볼 대... 세계선수권 출전을 앞두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로 여자주니어(U-20) 핸드볼대표팀이 예상치 못한 악재를 겪은 가운데, 유승민(44) 대한체육회장이 직접 선수단을 찾아 격려의 뜻을 전했다. 대한체육회는 "유승민 회장이 22일 제25회 세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둔 여자주니어 핸드볼 국가대표 감독 및 선수단을 만나 격려하고 선전을 당부했다"고 이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