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1900매 상자 뜨거운 물에 급하게 폐기 개혁신당은 23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미지급 사태의 주요 증거물인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1900매 상자’가 법원이 증거보전 명령을 내려지기 직전 급하게 섭씨 수백 도 물에 용해시켜 폐기된 것 확인. 선거물품이 아직 취합 중이였는데도 해당 상자만 별도로 폐기장으로 직행시켰으며 법원으로부터 증거보존 연락을 받고도 폐기업체에 중단요청하지 않아. 고의적 증거인멸이라는 비판을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