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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쫓는 경찰, 아직 신원 파악 못해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여야 합의에도 잠실개표소를 막아서 화제가 된 이른바 ‘올다르크’로 불린 여성의 신원을 아직 경찰이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경